Crowny Class › 화면 판서
화면 판서 (화면 위에 쓰며 설명하기)
포토샵이든 엑셀이든, 지금 띄워 둔 화면 위에 그대로 씁니다. 단축키를 누르면 화면이 멈추고 펜이 나오며, 다시 누르면 원래 화면으로 돌아갑니다.
디지털디자인 전국1위 강사가 실습 수업에서 쓰려고 직접 만들었습니다.
이런 분께 맞습니다
- 프로그램 사용법을 화면으로 보여 주며 가르치는 강사
- "여기요, 이 버튼"을 말로만 설명하기 답답했던 강사
- 작은 글자·아이콘을 확대해서 보여 줘야 하는 강사
할 수 있는 것
- 펜, 직선, 화살표, 사각형, 원, 글자 넣기.
- 마우스 휠로 가리킨 곳을 확대·축소합니다.
- Ctrl+휠로 선 굵기를 바로 바꿉니다.
- 쓴 내용을 지우고 이전 판서를 다시 불러옵니다.
- 학생과 같은 화면에 같이 쓰는 공유 판서.
수업에서 좋아지는 점
- 설명하던 프로그램에서 나가지 않고 바로 짚어 줍니다.
- 뒷자리 학생도 확대한 화면으로 글자를 읽습니다.
- 도구 창을 숨기고 단축키만으로 쓸 수 있어 화면을 가리지 않습니다.
쓰는 순서
- 강사앱을 켜 둔 채 Alt+1을 누릅니다(단축키는 설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).
- 화면 위에 쓰고, 휠로 확대합니다.
- Esc로 판서를 끝내면 원래 화면으로 돌아갑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어떤 프로그램 위에서도 되나요?
- 네. 지금 보이는 화면 전체 위에 쓰므로 어떤 프로그램을 띄워 놓았든 됩니다.
- 전자칠판이나 펜 태블릿이 있어야 하나요?
- 마우스만으로 쓸 수 있습니다. 펜 태블릿이 있으면 그대로 쓰면 됩니다.
- 학생 PC에서도 쓸 수 있나요?
- 학생앱에도 판서가 있어 발표할 때 학생이 자기 화면에 쓸 수 있습니다.
지금 받아서 써 보세요
강사 PC에는 강사용을, 학생 PC에는 학생용을 설치합니다. 무료로 받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